공지사항

제목 [2021-1]학생생활상담연구소 5월 소식
글쓴이 학생생활상담연구소
등록일 2021-05-31
조회수 51
내용

 

<5월 학생생활상담연구소 뉴스레터>

 

1. 전공진로세미나1 연계 온라인 진로워크숍

426일부터 57일까지 2주 간, 20개학과 1학년을 대상으로 진로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진로워크숍의 주제는 미래 설계를 위한 자기 이해, 워크숍을 통해 스트레스 관리와 학교생활적응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서조절에 대해서 배워보고, MINDFIT 적응역량검사 실시를 통해 현재 나의 대학생활적응 수준에 대해서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검사 결과와 관련하여 추가적인 해석이나 도움을 받고 싶은 학생이 있다면,언제든지 학생생활상담연구소로 연락주세요!


2. 외국인유학생지원센터 연계 무용동작치료 워크숍

511, 연구소에서는 2차례에 걸쳐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무용동작치료 프로그램이 Zoom을 이용한 비대면 강의로 진행되었습니다. 온라인을 활용한 비대면 수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몸을 직접 움직이며 자신의 신체감각을 새롭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스트레스 해소 및 신체 활력 증진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습니다.


3. 심리학초성퀴즈

 

          'ㅇ ㄷ'

 

"의미 있는 애정 대상을 상실한 후에 따라오는 마음의  평정을 회복하는 과정"


HINT1: 고인을 기억하며, 'ㅇㄷ'합니다

HINT2: 사랑하던 사람의 죽음 뿐 아니라 모든 의미있는 상실에 대한 정상적인 반응도 포함됩니다.


정답을 아시는 분은 이름, 학번, 연락처를 적어 coun@suwon.ac.kr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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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에서 만든 모두 잘되는 4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은 텀블러 랍니다!!” 


4. 코로나19 재난상황에서 강조되는 '낙관적 태도'

 : 낙천적 vs 낙관적, 뭐가 다를까?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대학에 입학한 20, 21학번 학생들은  고등학생 때와 크게 달라진 게 없다고 느껴 고등학교 4학년, 5학년이 된 것 같다고 한탄하기도 합니다. 온라인 수업으로 대면 수업이 대체되면서, 캠퍼스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사라졌죠. 이러한 재난상황 하에 심리학에서 강조되고 있는 태도가 있습니다. 바로 낙관적 태도입니다.

 사전적인 뜻을 살펴보면 낙천적이라는 말의 뜻은 세상과 인생을 즐겁고 좋은 것으로 여기는. 또는 그런 것이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반면 낙관적이라는 말은 인생이나 사물을 밝고 희망적인 것으로 보는. 또는 그런 것이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낙천적은 타고난 기질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세상을 즐겁고 좋은 것으로 여기는 것은 긍정적인 면이지만, 세밀한 부분을 살피지 않아 뒤늦게 손해를 보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반면 낙관적이라는 것은 어떤 현상이나 사건을 어떠한 관점으로 보느냐 관련됩니다. 이러한 낙관적인 태도는 스스로 노력하여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요리조리, 요목조목 상황을 잘 살피고 따져 긍정적인 부분을 찾아내고, 이를 바탕으로 현실적이고 건설적인 대안을 찾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장거리 통학을 하지 않아도 수업을 들을 수 있고, 언제 어디서든 온라인(Zoom)을 활용해 친구들과 연결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코로나19 상황 속 대학생활은 어떤 모습인가요? 전보다 제약이 많아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부분을 찾아 즐겨보면 어떨까요? 여러분들의 대학 생활을 응원합니다!! 


5. 학군단 연계 인성교육 워크숍

 512, 142차례에 걸쳐 학군단 3학년 26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영상자료와 압화를 이용한 책갈피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과 더불어 조별로 학생들끼리 토론하며 자신의 성인지 감수성을 돌아보고, 서로 의견을 주고받으며 생각을 확장시키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